2018
제30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 및 정부포상
김충웅 ㈜한성실업 대표이사 문화훈장 수훈 / 장세훈 대통령표창·김병순 국무총리표창 수상
제30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 및 정부포상·인쇄문화대상 시상식이 지난 9월 14일 호텔PJ 4층 카라디움홀에서 내외 귀빈을 비롯한 400여 명의 인쇄인이 참석한 가운데 인쇄 4단체(인쇄협회, 인쇄연합회, 그래픽기술협회, 서울인쇄조합)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조갑준 기자 안세민 기자  
프린팅코리아  |  행사

 

 

30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 및 정부포상·인쇄문화대상 시상식이 지난 914일 호텔PJ 4층 카라디움홀에서 박태영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국장,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동섭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고수곤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박삼도 대한그래픽기술협회 회장, 김남수 서울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오성상 한국인쇄학회 회장, 이문학 한국출판학회 회장, 김종규 삼성출판박물관 관장, 장성원 한국잡지협회 수석 부회장 등의 내외 귀빈을 비롯한 400여 명의 인쇄인이 참석한 가운데 인쇄 4단체(인쇄협회인쇄연합회, 그래픽기술협회, 서울인쇄조합)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조정석 인협 회장변화 메시지와 이슈에 집중해야

이날 기념식에서 조정석 대한인쇄문화협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인쇄업계는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아날로그 중심의 패러다임이 디지털로 바뀌고, 인공지능과 로봇이 열어가는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는 시대를 맞았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은 글로벌 경제 질서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무역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경제에 먹구름으로 다가오고 있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과 같은 국내 정책 변화는 인쇄업계에 큰 시련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현 상황을 진단한 후 아무리 어려워도 다시 한 번 도전에 나서야 할 때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인쇄인들의 변화도 필요하다. 주변 산업과의 협업이 필요할 수도 있고, 관련 산업과의 융합이 필요할 수도 있다.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변화의 메시지를 잘 파악하고, 그 조건에 부합하는 이슈에 더욱 집중해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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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영 문체부 국장어려움 극복 방안 함께 찾을 것

박태영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국장은 축사를 통해 사실 장관이나 차관이 참석해야 하는데, 최근 바쁘게 돌아가는 남북관계 때문에 제가 대신 참석하게 됐다면서 인쇄문화산업은 문화콘텐츠산업 중에서도 수출을 많이 하는 중요 산업인데, 정부의 관심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만큼 많은 지원을 해주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 다른 산업도 마찬가지지만 인쇄산업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부 차원이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부에서도 나름대로 수출 지원이나 서체 개발 등과 같은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것 같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 주당 근로시간 단축 등과 같은 정책에 따라 사업체를 경영하는 입장에서는 어려움이 있을 텐데, 인쇄인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법을 찾아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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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국회의원인쇄산업 진흥 방안 같이 고민

지난 몇 년간 인쇄인의 행사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는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30회 인쇄인의 날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인쇄는 문화의 뿌리라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의 뿌리라고도 할 수 있고, 모든 상품의 끝단을 담당하며, 그 상품의 가치와 품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현재 인쇄 기업을 운영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등의 문제 때문에 집권 여당의 의원으로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이 고비를 잘 뚫고 넘어가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여러분이 함께 고난을 잘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이에 부응하여 어떻게 하면 인쇄산업을 진흥할 수 있는가를 같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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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섭 국회의원관련 정책 진척되도록 국회서 노력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행사장을 찾은 이동섭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를 맞고 있으며, 문화체육과 관련해서는 많은 인연이 있다고 생각한다. 조금 전에 축사를 전한 박태영 미디어정책국장이 문체부 실무 국장으로서 인쇄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많은 지원을 해 주길 바란다. 지금은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고 있고,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세상을 이야기하는 시대다. 우리가 이러한 환경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있는데, 인쇄산업도 이에 부합하게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 참석한 모든 인쇄인들이 힘으로 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도 국회에서 관련 정책이 하나하나 잘 진척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경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서면을 통해 인쇄문화산업이 새롭게 다가오는 지식정보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저도 국회에서 인쇄인의 권리 증진과 인쇄문화의 진흥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2018년 정부포상 인쇄문화대상 시상

이날 개최된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김충웅 한성실업 대표이사가 최고 영예의 문화훈장을 수훈했다. 김 대표이사는 인쇄 후가공 기술 특허 및 지기구조 개선 실용신안 획득 등 패키지 인쇄 신기술 개발에 진력했으며, 오프셋인쇄기를 이용한 18g 습강지 인쇄 기술을 개발해 원가절감 및 생산성 제고에 기여했다. 주요 인쇄기기에 컬러매니지먼트시스템을 탑재하고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품질 제고에 노력하고, 독일계 다국적기업 제품의 포장용 컬러박스를 연간 20억 원 이상 수출함으로써 국제경쟁력 제고 및 인쇄물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했다. 2013년 기업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친화경 인쇄기술 개발에 노력해 일본 무습수인쇄협회 회원 및 국제인쇄표준인증(G7)을 획득하는 등 국내 친환경 인쇄에 기여했다.

장세훈 송죽문화사 대표는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장 대표는 인쇄물 고급화를 위한 지속적인 디자인 연구를 통해 연간 100여 종의 고품질 출판·인쇄물을 제작함으로써 2017년 출판유공자상을 수상하는 등 출판 및 인쇄문화산업 선진화에 기여했다. 2014년 대한인쇄문화협회 부회장으로 취임해 인쇄물 수출을 위한 지원활동에 적극 노력했으며, 중국 및 일본 인쇄협회와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국제교류활성화에 기여했다. 인쇄관련 교육기관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해 현장 실습과 견학장소를 제공하는 등 인쇄 관련 분야의 인력 양성 및 고품질 인쇄물 생산에 기여했다.

김병순 상일전산폼대표이사는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김 대표이사는 전산용지 인쇄의 핵심인 인쇄기 화상 제어시스템을 두원공과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함으로써 인쇄 품질 향상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연간 40여 종의 전산폼 인쇄물을 생산하며 인쇄기술 발전 및 고용 증진에 기여했다. 고인쇄기기 수집 및 보존에 진력하는 한편, 메세나 사업 지원 및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문화사업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권숙진 맑은인쇄 대표를 비롯한 20명이 인쇄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문화체육장관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인쇄문화대상에는 전순관 갑우문화사 회장이 경영관리부문, 이경진 광명당인쇄 대표가 진흥부문, 오세현 온크씨엔피 대표가 기술부문, 김윤배 대진대학교 교수가 특별부문을 수상했다. 아울러 김규철 일진PMS고객지원팀 부장을 비롯한 18명이 대한인쇄문화협회장표장을 받았으며, 방민혁 서울공업고등학교 학생(1)을 비롯한 인쇄?출판 전공 재학생 10명과 구진백 배재고등학교 학생(3)을 비롯한 회원사 임직원 자녀 22명에게는 장학증서와 장학패가 전달됐다.

시상식 이후에는 귀빈들이 하나가 돼 기념떡을 절단했으며, 고수곤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은 현재 인쇄인들이 많이 힘이 든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건강하면 향후에는 분명 큰 희망이 찾아올 것이다. 그래서 건배사를 건강을 위하여로 하겠다라며 건배를 제의했다. 기념식이 끝나자 행사장은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과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인쇄인들의 뜨거운 열기로 한껏 고조됐다.

 

 

 

조정석 대한인쇄문화협회 회장

인쇄문화의 날 기념사 전문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울러 오늘이 있기까지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인쇄문화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은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인쇄인 여러분!

현재 우리 인쇄업계는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변화의 소용돌이가 숨 가쁘게 휘몰아치고 있으며, 극복해야 할 도전과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중심의 패러다임이 디지털로 바뀌고, 인공지능과 로봇이 열어가는 제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은 글로벌 경제 질서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무역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경제에 먹구름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과 같은 국내 정책 변화는 가뜩이나 수익성 악화에 몸살을 앓고 있는 인쇄업계에 큰 시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상황과 조건이 어렵더라도 낙담만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의연하게 극복해왔던 것이 우리 인쇄인들입니다. 최근에 우리 선조들께서 만드신 금속활자본 직지가 유네스코기록유산으로 등재된 94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참으로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오늘이 아무리 어려워도 금속활자 종주국의 후예답게 다시 한 번 도전에 맞서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인쇄인들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주변 산업과의 협업이 필요할 수도 있고, 관련 산업과의 융합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변화의 메시지를 잘 파악하고, 그 조건에 부합하는 이슈에 더욱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인쇄인 여러분!

대한인쇄문화협회는 그동안 인쇄문화산업의 미래 비전을 세우고, 인쇄인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고를 지원 받아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개척 활동 지원과 회원사 임직원 자녀 장학금 수여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인쇄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서체 제작사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좋은 조건에서 서체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국내에 보급돼 있는 다양한 무료 서체를 모아 제공해 드렸습니다. 또한 올해에는 한중일 통합 한자서체 개발 프로젝트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있더라도 인쇄업계의 어려움을 전부 해결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작은 노력이라 할지라도 모이고 모인다면, 결코 작지 않은 결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인쇄업계의 난관을 극복하려는 이 길에 보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영예의 정부포상과 인쇄문화대상을 수상하시는 인쇄인들과 장학생 여러분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공사다망 하신데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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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쇄문화협회 회장 조 정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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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훈장 

김 충 웅 한성실업 대표이사 

인쇄 후가공 기술 특허 및 지기구조 개선 실용신안 획득 등 패키지 인쇄 신기술 개발에 진력했으며, 오프셋인쇄기를 이용한 18g 습강지 인쇄 기술을 개발해 원가절감 및 생산성 제고에 기여하는 한편, 게임 카드 타공기와 혼합 포장기계를 국내 업체와 협업해 연구개발함으로써 인쇄기기의 국산화 및 국내 인쇄시장 확대에 기여했다. 주요 인쇄기기에 CMS(컬러매니지먼트시스템)를 탑재하고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품질 고급화에 노력하고, 독일계 다국적기업 제품의 포장용 컬러박스를 연간 20억원 이상 수출함으로써 국제경쟁력 제고 및 인쇄물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했다. 2013년 기업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친환경 최신 인쇄기술 개발에 노력해 일본 무습수인쇄협회 회원 및 국제인쇄표준인증(G7)을 획득하는 등 국내 친환경 인쇄에 기여했으며, 인쇄교육기관과 협약해 인쇄 인력 양성에 기여했다.

 

 

대통령 표창 

장 세 훈 송죽문화사 대표 

인쇄물의 고급화를 위한 지속적인 디자인 연구를 통해 연간 100여 종의 고품질 출판·인쇄물을 제작함으로써 2017년 출판유공자상을 수상하는 등 출판 및 인쇄문화산업 선진화와 발전에 기여했다. 2014년 대한인쇄문화협회 부회장으로 취임해 인쇄물 수출을 위한 지원활동에 적극 노력했으며, 특히 2017년 한국인쇄물 수출지원단장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서 수출상담업무를 지원하는 한편, 중국 및 일본의 인쇄협회와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국제교류활성화에 기여했다. 인쇄관련 교육기관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해 현장 실습과 견학 장소를 제공하고, 해당 학교와 연계하여 직원들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인쇄 관련 분야의 인력 양성 및 고품질 인쇄물 생산에 기여했다.

  

 

국무총리 표창 

김 병 순 상일전산폼대표이사 

전산용지 인쇄의 핵심기술인 인쇄기 화상 제어시스템을 두원공과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함으로써 인쇄 품질 향상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연간 40여종의 전산폼 인쇄물을 생산하며 인쇄기술 발전 및 고용 증진에 기여했다. 지속적인 품질향상 및 경영합리화와 친환경인쇄에 정진하여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ISO 14001 인증, FSC 인증, 탄소배출량 인증을 획득하고,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클린사업장으로 지정되는 등 친환경 인쇄 및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고인쇄기기 수집 및 보존에 진력하는 한편, 메세나 사업 지원 및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문화사업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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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상 수상자>

 

권 숙 진 맑은인쇄 대표 

최신 컴퓨터 제판설비 및 첨단 사양의 인쇄기 도입, 사무 및 공장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고품질 인쇄물 생산을 위한 첨단 설비 구축에 진력함으로써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김 민 주 케이에스센세이션 대표이사 

인쇄물의 품질고급화와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세부 방안 및 시스템을 도입하고, 연간 300만 권의 고품질 출판물을 생산함으로써 인쇄 및 출판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김 석 훈 디아이에스 대표이사

자동화 원스톱 공정 등 체계적인 생산공정 구축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성 향상 및 품질고급화에 진력함으로써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김 영 우 원일프린팅 대표

43년간 인쇄업에 종사하며 업계의 애로사항 해소와 경영 및 기술 등의 정보교류에 노력하는 한편, 직원 기술연수단 파견과 선진인쇄기술 습득을 통해 인쇄기술 발전 및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노 길 수 승화프린팅상무이사 

친환경 인쇄와 안전한 식품 포장제 생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여 ISO 2002ISO14000, ISO9001을 획득하는 등 최적화 작업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스크래치 테이프와 포장필름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하여 상품 생산에 적용함으로써 인쇄 기술력 향상 및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박 경 재 일진PMS대표이사

39년간 최신 인쇄설비 공급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인쇄 기술자 양성을 위해 일본 현지의 고모리 본사에서 진행되는 기술자 교육 및 국내 교육을 실시해 인쇄기술 및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박 문 곤 삼양애드 대표

43년간 인쇄업에 종사하며 고품질 인쇄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화상처리조판 방식을 현대화함으로써 인쇄기술 향상 및 품질 고급화와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박 장 진 오스카인쇄 대표 

34년간 인쇄업에 종사하며, 고품질의 인쇄물 제작과 인쇄기술 발전을 위한 선진인쇄기법 습득에 노력하고, 최신 기자재 도입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송 광 선 우와컴 대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및 디자인 개선 노력을 통해 고품질의 패키지 인쇄물을 제작함으로써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재직 근로자의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최신 인쇄기술 전수에 진력함으로써 인쇄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했다.

 

오 이 권 디자인오투출판기획 대표

생산성 향상과 고품질 인쇄물 생산을 위해 전자출판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선진기법 습득에 노력하고, 해외 워크숍 추진 등 다양한 복지혜택 운영을 통해 근로의욕을 고취시킴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윤 지 원 디자인온화신 대표

고품질의 인쇄물 생산을 위해 우수한 인력 확보와 적극적인 제반시설 투자로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에 진력했으며,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LG CNS의 고품질 카탈로그 인쇄물을 제작해 납품함으로써 인쇄물 품질 고급화 및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윤 태 웅 한길제책사 대표

경기도인쇄문화협회 임원을 역임하며, 인쇄인의 권익증진과 정보교류활동에 진력하였고, 특히 지역 노동부 및 수원시와 협력해 인력양성교육, 특성화지구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인쇄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 경 원 에임 대표이사

지속적인 인쇄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책속의 책의 실용신안과 분리제책방식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특히 친환경 소재로 개발된 CPSP원단에 복제방지 기능을 넣은 원단을 개발해 인쇄기술 향상 및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이 명 주 대현프린팅 대표

32년간 인쇄업에 종사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화장품 및 의류케이스 등 연간 150여종의 고품질 패키지 인쇄물을 제작하는 한편, 출판물의 표지 및 내지 인쇄 고급화에도 진력함으로써 출판 및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전 준 호 카오스넷근아 대표

18년간 인쇄업에 종사하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경영혁신을 통해 고품질의 인쇄물 제작에 노력하는 한편, 사내 교육시스템 운영 및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인쇄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인쇄 기술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정 민 출 신창인쇄사 대표

고품질의 인쇄물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최신 인쇄설비 구축을 통해 연간 500여종의 인쇄물을 제작하고 있으며, 특히 산림청의 관광안내 책자 및 공공기관의 홍보 브로슈어 등의 고품질 인쇄물을 제작해 납품함으로써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정 상 근 대원문화사 상무이사

26년간 인쇄업에 종사하면서 기술능력 향상과 품질 향상에 노력하여 산업디자인 전문회사 등록 및 ISO9001 획득, 기술혁신형 업체와 경영혁신형 업체로 선정돼 연간 300여종의 고품질 인쇄물을 생산함으로써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채 연 화 보림에스앤피 대표이사

우수한 인력 확보와 적극적인 제반 시설 투자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하는 한편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고품질의 인쇄물을 제작했으며 탈북민 봉사활동 및 인쇄업계 친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업계 화합과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천 옥 주 그래픽신화 대표

19년간 인쇄업에 종사하고 있는 여성인쇄인으로서 지속적인 품질 고급화 노력을 통해 고품질의 테마파크 기념품 및 인쇄물을 제작하는 한편, 신규 문구 브랜드를 개발하고, 고품질의 인쇄물을 일본에 수출함으로써 인쇄물 수출시장 개척 및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황 인 찬 신용잉크 이사

31년간 인쇄용 잉크 제조회사에 근무하면서 친환경인쇄 자재 및 고품질의 인쇄용 잉크 개발에 노력했고, 특히 저알콜인쇄습수액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국내시장에 공급했으며 인도네시아 수출시장을 개척함으로써 친환경 인쇄환경 조성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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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부문 

전 순 관 갑우문화사 회장 

탁월한 경영능력과 선진 인쇄기술 도입을 통해 인쇄문화산업의 새로운 경영모델을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특수인쇄 사업분야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등 우리나라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진흥부문

이 경 진 광명당인쇄 대표 

뛰어난 창의력으로 회사를 운영해 타사의 모범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한 디자인으로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등 우리나라 인쇄문화산업 진흥에 기여했다.

  

기술부문

오 세 현 온크씨엔피 대표 

인쇄업계에 입문한 후 꾸준한 연구개발로 제책 분야의 인쇄기술을 선진화시키는 한편, 후진 양성을 위한 강의와 미디어 발간 등을 통해 우리나라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특별부문 

김 윤 배 대진대학교 교수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디자인 선진화에 기여하는 한편,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인쇄물의 디자인고급화에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미려한 서체개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등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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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쇄문화협회장 표창

 

김 규 철 일진PMS 고객지원팀 부장

김 학 성 미래엔 제판부 주임

김 현 정 성우애드컴 KTX편집팀 부장

서 영 철 대한잉크 신사업팀 차장

신 민 섭 한국하이델베르그 영업부 이사

안 재 상 두선산업 공무부 부장

우 병 인 교학사 윤전과 기장

우 세 영 딜리 생산본부 계장

원 종 철 성도GL MSI2팀 과장

위 도 혁 테라북스 윤전팀 기장

이 태 환 재능인쇄 매엽팀 사원

임 성 운 팩컴AAP B&F사업본부 부장

장 우 현 에임 CTP팀 기획이사

천 대 엽 프린피아 영업부 이사

최 선 주 동방인쇄공사 기획실 과장

탁 명 숙 양지사 접지팀 기장

황 은 아 태영비앤피 디자인팀 사원

황 정 일 동양잉크 서부영업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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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명단

<인쇄출판 전공 재학생>

방 민 혁 서울공업고등학교 (1학년)

이 태 영 서울공업고등학교 (1학년)

최 효 진 부경대학교 (3학년)

범 소 현 신구대학교 (2학년)

송 하 경 신구대학교 (2학년)

김 미 현 서일대학교 (2학년)

여 창 환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1학년)

문 지 승 중부대학교 (2학년)

이 수 진 중부대학교대학원

최 지 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일산직업능력개발원

 

 

<회원사 임직원 자녀>

구 진 백 대원잉크화학 배재고등학교(3학년)

권 유 진 성우애드컴 선일여자고등학교(2학년)

김 동 욱 동성특수인쇄 대진고등학교(3학년)

김 세 찬 딜리 덕현고등학교(3학년)

김 재 호 국일문화사 통진중학교(3학년)

박 진 대구출판인쇄사 대원고등학교(1학년)

배 우 빈 한성실업 성남은행중학교(2학년)

배 지 윤 태영비앤피 인천안남중학교(2학년)

손 예 진 한국전산홈 흥진고등학교(3학년)

안 태 민 일진PMS 판곡고등학교(1학년)

원 소 은 두성칼라 포곡중학교(3학년)

육 채 린 우와컴 휘경여자고등학교(3학년)

윤 석 현 벽호 덕이고등학교(1학년)

이 선 정 테라북스 금촌고등학교(3학년)

이 성 민 대원문화사 신일중학교(3학년)

이 태 관 신아칼라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3학년)

임 나 미 네오프린텍 고양일고등학교(3학년)

전 재 영 양지사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2학년)

정 진 혁 교학사 원미고등학교(1학년)

조 성 호 미래엔 보문고등학교(1학년)

홍 수 진 더씨엠와이 덕수중학교(3학년)

홍 원 식 동국문화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1학년)

 

월간 프린팅 코리아 2018년 10월호 통권 196호    

 
 

  프린팅코리아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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